5초 · 가입 없이
지금 뭘 놓치고 계신지 먼저 보여드릴게요
파시는 상품 이름을 넣어주세요. 남들은 얼마에 파는지, 요즘 이 키워드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아직 안 넣으신 검색어가 뭔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가입도 광고 키도 필요 없어요.
- 남들 가격 — 같은 걸 파는 셀러들이 얼마에 팔고 있는지
- 요즘 분위기 — 최근 2주 동안 이 키워드를 찾는 사람이 늘었는지 줄었는지
- 놓친 검색어 — 사람들이 많이 찾는데 아직 안 넣으신 키워드 5개
대표님 광고 담당 · 만수
품절인데 도는 광고, 돈만 쓰고 안 팔리는 키워드, 지금 뜨는데 놓치고 있는 검색어 — 만수가 매일 찾아서 말씀드립니다. 광고에 손대는 건 대표님이 허락하신 만큼만.
카드 등록 없이 시작 · 30일 무료 · 만수가 고칠 거리를 못 찾으면 환불

가입 전에 먼저 봐드릴게요. 파시는 상품 이름만 알려주세요.
5초 · 가입 없이
파시는 상품 이름을 넣어주세요. 남들은 얼마에 파는지, 요즘 이 키워드가 오르는지 내리는지, 아직 안 넣으신 검색어가 뭔지 바로 보여드립니다. 가입도 광고 키도 필요 없어요.
만수가 매일 하는 일
재고가 0이 된 상품의 광고를 찾아냅니다. 다시 채워 넣으시면 그때 알려드립니다.
클릭은 붙는데 주문으로 안 이어지는 키워드를 골라냅니다. 지난 7일 지출로 얼마가 새고 있는지 같이 알려드립니다.
대표님 상품과 맞는데 아직 안 넣으신 검색어를 찾습니다. 경쟁사가 가격을 내리면 그것도 잡아냅니다.
비어 있는 자리
도구는 숫자를 보여주고, 대행사는 며칠 뒤에 움직입니다. 그 사이에 오늘 새는 돈은 계속 나갑니다. 만수는 그 빈 자리에 앉는 담당자입니다.
네이버 광고센터
숫자를 보여줄 뿐, 대신 눌러주지 않습니다
광고 대행사
며칠 뒤에야 움직이고, 새 키워드는 안 찾아줍니다
네이버 자동입찰
입찰가만 만지고, 품절도 경쟁사 가격도 모릅니다
키워드 도구
찾아만 주고, 광고에 넣는 건 대표님 몫입니다
만수
매일 찾아내고, 허락하신 만큼 직접 처리합니다
맡기는 순서
만수는 지켜보는 데서 시작합니다. 며칠 보시고 판단이 믿을 만하다 싶으면 물어보고 하게, 그다음엔 말 안 해도 하게 — 대표님 속도로 넘기시면 됩니다. 되돌아가는 것도 언제든 한 번에 됩니다.
지금 여기서 시작합니다
괜찮다 싶으면
여기까지 오는 게 목표입니다
만수가 못 하는 일
아래는 만수가 아무리 옳다고 판단해도 넘어가는 선입니다. 설정이 아니라 만수 안에 박혀 있습니다.
전환 추적이 꺼져 있으면 모든 키워드가 ‘안 팔리는 키워드’로 보입니다. 그 상태에서는 만수가 손을 놓고 먼저 확인부터 요청합니다.
돌고 있는 키워드의 20% 이상을 한꺼번에 끄려고 하면 만수가 스스로 멈추고 대표님께 보고만 합니다.
브랜드 캠페인처럼 지키고 싶은 광고를 지정해두시면, 만수가 옳다고 판단해도 그 광고는 넘어갑니다.
바꾼 내역이 한 줄씩 남고 각각 되돌리기 버튼이 붙습니다. 되돌리는 것도 기록에 남습니다.
네이버 광고 API 키만 암호화해서 보관하고 호출만 대신합니다. 계정 소유는 그대로라 기존 대행 구조의 백링크 5%도 유지됩니다.
버튼 하나로 만수를 세울 수 있습니다. 세운 뒤에도 되돌리기는 계속 됩니다.
네이버 자동입찰과 뭐가 다른가요?
쇼핑검색광고에 자동입찰을 쓰고 계시면 만수는 입찰가를 건드리지 않습니다. 대신 품절·부정 키워드·경쟁사 가격처럼 자동입찰이 아예 안 보는 자리를 맡습니다. 자동입찰을 안 쓰시면 처음부터 끝까지 봐드립니다.
입찰가 조정
타깃 ROAS 기반 자동 조정
겹치는 영역 — 그대로 둡니다
키워드 일시중지
입찰가만 낮춤
돈만 쓰는 키워드는 바로 끕니다
부정 키워드 등록
지원 안 함
클릭만 붙고 안 팔리는 검색어를 걸러냅니다
데이터 적은 키워드
30 전환 미만은 동작 안 함
신규·롱테일 키워드도 봅니다
품절 상품 광고
재고를 모름
스마트스토어 재고와 함께 봅니다
경쟁사 가격
광고 밖은 안 봄
같은 상품 최저가가 내려가면 잡아냅니다
무슨 일이 있었는지
조용히 조정만
왜 그렇게 했는지 말로 설명합니다
수동 입찰 계정
자동입찰 미사용 시 무관
자동입찰 안 쓰는 셀러가 주 고객입니다
요금
대표님 광고 담당

두 구간이 하는 일은 똑같습니다. 쓰는 돈이 크면 새는 돈도 크기 때문에 값이 다릅니다. 기능을 나눠 팔지는 않습니다.
성과 보증
30일 동안 만수가 고칠 거리를 하나도 못 찾으면 그달 구독료를 돌려드립니다. 아낀 돈이 얼마인지로 다투지 않으려고 이렇게 정했습니다. 만수가 찾은 건 전부 화면에 남으니 직접 세어보실 수 있습니다.
카드 등록 없이 시작합니다. 30일이 끝나기 전에 안내드립니다.
얼마나 새는지 5초 계산
대행사가 가져가던 네이버 5% 환원을 만수는 그대로 둡니다.
품절 광고·ROAS 1.0 미만·전환 0 검색어를 자동 차단.
월 절감
20.1만 원
대행사 백링크 회복 + 출혈 광고비 차단에서 만수 구독료를 뺀 값입니다.
연간 환산
241.2만 원
백링크는 네이버가 광고비의 5%를 대행사에 환원하는 구조로, 만수는 계정 이관 없이 API로만 연결돼 이 5%가 셀러 계정에 그대로 남습니다. 출혈 광고비 5%는 만수 베타 데이터의 보수 추정치이며, 실제 효과는 카테고리와 운영 상태에 따라 다릅니다.
광고비를 대신 결제해드리는 게 아닙니다. 광고비는 지금처럼 대표님 계정에서 나가고, 만수는 그 돈이 덜 새게 만드는 값만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