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수
추천월 광고비 1,000만 원 미만
9.9만 원/ 월
혼자 광고를 보고 계신 대부분의 셀러가 여기입니다.
- 30분마다 계정 확인 · 매일 진단
- 품절 상품 광고 중지, 재입고하면 다시 켜기
- 돈만 쓰고 안 팔리는 키워드 정리
- 클릭만 붙는 검색어를 부정 키워드로 등록
- 지금 뜨는 키워드 발굴
- 경쟁사 최저가가 내려가면 감지
- 수동 입찰 광고그룹 입찰가 조정
- 만수가 한 일은 전부 되돌리기 가능
30일 무료 · 카드 등록 없이 시작
고를 게 없습니다. 만수 한 명, 월 9.9만 원. 광고비를 대신 결제해드리는 게 아니라 그 돈이 덜 새게 만드는 값입니다. 네이버 정산 백링크 5%는 그대로 대표님 계정에 남습니다.
월 광고비 1,000만 원 미만
9.9만 원/ 월
혼자 광고를 보고 계신 대부분의 셀러가 여기입니다.
월 광고비 1,000만 원 이상
19.9만 원/ 월
쓰는 돈이 크면 새는 돈도 큽니다. 하는 일은 똑같습니다.
구간은 연결된 광고 계정의 최근 지출로 자동 판정되고, 가입하실 때 어느 구간인지 보여드립니다. 나중에 광고비가 늘어도 저희가 말없이 올리지 않습니다 — 먼저 알려드리고 동의하시면 바꿉니다.
성과 보증
30일 동안 만수가 고칠 거리를 하나도 못 찾으면 그달 구독료를 돌려드립니다.
돈 계산으로 다투지 않으려고 이렇게 정했습니다. 만수가 찾은 건 전부 화면에 남으니 보증 대상인지 대표님이 직접 세어보실 수 있습니다.
아직 안 맡기셔도 됩니다
가입하면 만수는 지켜보는 것부터 시작합니다. 광고에는 손대지 않고 뭐가 새는지만 알려드려요. 며칠 보시고 믿을 만하다 싶을 때 넘기시면 됩니다. 결제 수단을 등록하지 않으시면 30일 뒤 다시 이 상태로 돌아갑니다 — 주 1회 확인하고 주간 요약을 보내드리는 선까지입니다.
정말 30일이 무료인가요?
네. 가입할 때 카드를 요구하지 않습니다. 30일이 끝나기 7일 전에 카카오와 이메일로 알려드리고, 등록하지 않으시면 만수가 광고에서 손을 뗍니다. 확인하고 알려드리는 건 계속합니다.
네이버 정산 백링크 5%는 어떻게 되나요?
그대로 셀러 계정에 남습니다. 만수는 ‘권한 위임’ 방식이라 광고비 정산을 가져가지 않아요. 대행사 위탁과 가장 큰 차이입니다.
만수가 잘못 판단하면 어떻게 되나요?
만수가 바꾼 건 전부 한 줄씩 남고 각각 되돌리기 버튼이 붙습니다. 그리고 애초에 넘지 못하는 선이 있어요 — 주문 데이터가 안 잡히면 판단 자체를 안 하고, 돌고 있는 키워드의 20% 이상을 한 번에 끄려 하면 스스로 멈춥니다. 손대지 말라고 하신 광고도 안 건드립니다.
아낀 돈은 어떻게 계산하나요?
만수가 끈 키워드가 직전 7일 동안 쓴 광고비를 하루치로 환산해 더합니다. 보수적으로 하루치만 잡습니다. 계산식은 약관에 그대로 공개돼 있고, 만수가 처리한 내역마다 얼마짜리였는지 붙어 있습니다.
네이버 자동입찰을 쓰고 있어도 만수가 필요한가요?
네이버 자동입찰은 입찰가만 만집니다. 품절인지, 클릭만 붙고 안 팔리는 검색어인지, 경쟁사가 가격을 내렸는지는 보지 않아요. 자동입찰을 쓰고 계시면 만수는 입찰가를 건드리지 않고 그 나머지를 맡습니다.
해지는 어떻게 하나요?
결제 페이지에서 언제든 하실 수 있고 위약금은 없습니다. 해지하셔도 만수가 지금까지 뭘 했는지 기록은 그대로 남고, 되돌리기도 계속 됩니다.
가입은 이메일 한 줄, 광고 키 연결 1분. 첫 결과는 30분 안에 나옵니다.